"66년의 노래 인생, 여한이 없습니다." 대한민국 트로트 역사 그 자체인 이미자가 2025년 마지막 무대를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았습니다. '엘레지의 여왕'으로 불려온 그녀의 프로필부터 데뷔 스토리, 가족사, 은퇴공연까지 최신 정보를 총정리했습니다. 목차 이미자 프로필 총정리|나이·고향·본명·데뷔이미자는 1941년 10월 3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아버지 이점성과 어머니 유상례 사이 2남 4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. 2026년 기준 만 84세로, 본명 역시 이미자입니다. 2살 때 아버지가 징용으로 끌려가면서 어려운 생활을 했고, 외할머니 댁에서 형제들과 떨어져 외롭게 자랐습니다. 이후 노래자랑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1959년 작곡가 나화랑에게 발탁되어 '열아홉 순정'으로 정식 데뷔했습니다...
"마이크를 내려놓는 게 제 인생 최고의 결정이었다." 58년간 2,500여 곡을 부르며 대한민국을 울고 웃긴 남자, 나훈아가 무대 위에서 남긴 마지막 한마디입니다. 본명도, 가족도, 재산도 철저히 베일에 가려온 그가 왜 유일하게 '가황'이라 불리는지, 그리고 정말 다시는 무대에 서지 않을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? 지금부터 나훈아의 모든 것을 파헤쳐 봅니다. 목차 1. 나훈아 프로필 총정리|나이·본명·고향·데뷔나훈아의 본명은 최홍기(崔弘基)이며, 1947년 2월 11일 경상남도 부산부 초량동(현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)에서 태어났습니다. 2남 2녀 중 차남으로 자란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, 고향 부산 초량동 뒷산에서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놀던 소년이 훗날 '가황'이 될 줄은..